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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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구츠치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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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6:17
앞으로도 역사연재가 이어지는가요?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03/08 06:30
전기(前期) 일정에서는 쿄토대 문제 정도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살펴보니 단답형을 몇 십 개 때려붓고 약술 문제 더하는 식이라 별로더군요. 우리나라가 관련된 부분은 번역해두었습니다만 딸랑 한 장이라 올리기가 좀 그러네요.
3월 15일부터 동경대학교 후기 문제가 공개되는데, 거기 세계사가 있다면 그 문제는 확실히 번역할 예정입니다.
기타 센터시험이나 사립대 문제는 객관식이라 그다지 흥미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6:38
공개하시면 보고 의견들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전기 일정이란 무엇인가요? 남한에 살다 보니 일본의 교육제도를 잘 모르기에 질문드립니다.

주인장께서는 일본에 유학중이신지요?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03/08 07:03
저도 남한에 삽니다 ^^;

전기 일정이라는 건...
일본의 국공립대는 「분리분할방식」이라고 해서, 전기와 후기를 나누어서 시험을 봅니다. 같은 접수기간에 접수를 받는데, 전기 후기 어느 것을 합격하더라도 합격처리됩니다. 각 시험은 완전히 별개로, 평가에 서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후기 일정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라서 2009학년도 동경대 입시의 경우 총 입학정원 3000여명 중에 후기 입학정원은 100명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03/08 07:05
저도 동경대 입시를 잘 몰라서 이번에 확인해보니, 세계사시험은 후기에 없고 대신 정치사회 전반적으로 논술하는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차후에 문제를 보고 올려볼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7:08
일본에 거주하지도 않으신데 일본과 관련한 관심과 식견이 상당하시군요. 번역의 수준도 높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7:0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7:10
전기 후기 일정이 간격이 큰가요? 왜 그렇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03/08 07:59
입시제도를 정리한 글을 아예 썼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8:01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3/08 07: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7:09
그런데 한때는 일본의 제도들을 모방했던 남한의 대학교입학시험제도들이 왜 상당히 달리지게 되었는지가 또한 궁금해지는군요.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03/08 08:00
연속방식은 현재의 우리 제도로 보입니다. 분리분할을 따라가지 않은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08:01
연속방식이란 무엇인가요? 실례지만 무지한지라.
Commented at 2009/03/08 0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08 0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08 08: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03/08 08:03
모아서 :
1.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본 법령 판례 번역으로 알게 된 정도의 사이구요,
2. 제가 가는 곳마다 답글이 있고 교류를 하시는 듯 하여 드린 말씀이구요,
3. 저도 박식한 분은 좋아합니다. 저는 뭐 배움이 일천한 사람이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4. 당분간은 바빠서 곤란하고, 차후에 이야기를 해보지요 :)
Commented at 2009/03/08 08: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천어 at 2009/04/24 03:41
일전에 메신저 주소를 여쭸는데, 사실은 목적이 일본과 관련된 웹링을 하나 만들어볼까 했던 희망이었습니다.

두런두런 살피니까 일본 법령이나 판례를 번역하는 사람이 조선에 적지 않고, 아니면 정치 또는 문화 영역에 있어서 관심을 가진 사람도 적은 편이 아니라.(물론 대개 정치/법학 등의 사회과학 일부에 한정해야겠지만) 이런 접근을 한줄로 모아두면 보기에 쉽지 않을까 하는 관심이 있었사와요.
Commented by 카구츠치 at 2009/04/24 05:16
흠.... 저는 뭐 재미있을 것 같은 부분만 골라서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천어님만큼 알찬 내용도 없고 =_=;;

어쨌거나 취지에는 공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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