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8일
환율이 무섭기는 무섭다.
카시오 불어 전자사전 하나 사려는데 환율 때문에 무서워서 못 살 지경이니....
우리나라 시장을 석권했다는 아이리버 제품(D100)은 불한/한불밖에 들어가 있지 않은 데다가,
카시오 일어 전자사전을 쓰고 그 내용의 풍부함과 내구성 및 속도, 편리함에 반한 나로서는 다른 사전이 내키질 않는데...
2년 전에 샀다고 치면(물론 제품은 올 3월에 나왔지만) 20만원은 절약이 되는데,
그저 눈물만 흐르는구나.
불어학습자를 위한 나가사키외국어대학의 안내 사이트 - 必參.
# by | 2009/08/18 11:58 | 프랑스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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