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를 위시한 여행무협에 대한 경계


어느 분 이글루에서 링크 따라 가서 좋은 글 읽고 링크들을 걸어둔다.

여행에 대한 지나친 환상을 부추기는 무협작가, 출판사들과

깊은 생각 없이 쉽사리 추세에 휩쓸려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 답답한 노릇이다.

+ ㅆㅂ 웬 열폭들이야 ㅉㅉ 하는 글이 계속 올라오는데....

참 '엣지있는' 사고방식의 소유자들이다 싶다.


여행자 한비야에 대한 비판 - 과대평가된 시대의 아이콘


덧붙여서 : 월드비전의 불편한 진실 - 구호단체인가 선교단체인가


중남미 슬럼가를 체험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세계일주 배낭여행과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글

by 카구츠치 | 2009/08/21 14:1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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