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댓글 중에,
"생리통으로 아파죽겠는 여자 보고 생리대 흔들면서
「여자가 된 걸 축하해~♬」하는 거 하고 뭐가 다르냐!"
라는 글에 격하게 공감.
주타겟층은 남자가 아닐 것이고, 해피포인트를 버릴 사람도 별로 없겠지만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노이즈마케팅하는 건 좀 자제해줄 수 없을까?
보수단체는 뭐하는가. 군장병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이런 좌빨 광고가 버젓이 공중파를 타는데....
ps. 이 광고는 3편까지 있는데, 이 주인공 여자가 해피포인트 가맹점 직원하고 눈이 맞는 걸로 끝난다.
어쩌라고....-_-??